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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y me and be Doo..
[ 곰탱 ] And Then... 꿈을 안고 사는 이 샤르트르 응철이는 하늘을 날 수 있다 사췌의 열라 심오하면서.. It's Long term Challe.. [아룡이 세상]아이들의.. 엘도라도로 가는 마지막 배 ☆ 한국 관광 중 ☆ 샘 joajoa - funny design 끝까지한다. (윤내영)구겨진메모지.. 박경미의 오늘은 과제 .. 알때까증 오르지못할나무 어울림 꾸물 거리는 나, 꿈을 .. 삶의 반쪽은... 날아라 고넹이 자리비움 즉흥환상 ----- Violen.. 봄날은간다 항상 지나고나서야 알게.. 즐거움이 있는 곳에.....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난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미경이 방 자봉이 곰새끼들~ 잡동사니 수집 마네가타 superzu 광 ⓟⓞⓢⓢⓘⓑⓛⓔ..? .. 세르게이랑 놀자~ 자신이 머물 수 있는 곳은.. jump! jump~ 최근 등록된 덧글
난 1,2 학년 때 엄마한테..
by peacoblue at 09/14 머릿속에서는 항상 부모.. by breeze at 08/16 ^^제일 힘든 2호선을 .. by 빨강머리앤 at 08/13 흐흐흐.. 그..그러게.... by blackrussian at 06/15 그러면서 링크 걸어 놓구.. by 겡이 at 06/10 저도 보이게 하고 싶다.. by 겡이 at 06/10 텍스트를 보구 싶어... .. by 낮게나는새 at 06/09 띠질래?????? ㅡ;;ㅡ by blackrussian at 06/08 악 저렇게 변화다니..근.. by 작은기다림 at 05/27 오랫만에 요상하게 웃어.. by 조아조아 at 05/24 |
마지막날 입니다.
처음 서울 올라올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 반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곳에서 느낀것은 서울은 대구에 비해 빠르고 바쁜도시라는 것과 대구의 공기와 인심, 가족을 그리워 하게 만드는 곳이란 것이죠. 회사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고, 잊지못할 분들입니다. 이제 서울에서 지내는 마지막 날까지 뜻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
너무너무 힘들다....
50년과 20년의 차이인가.... 내가 맞춰드리고 잘해드리고 그래야 되는건 알겠는데 그러자니 내가 버려야 할 것들 이 너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엄마의 50년동안 고수해오시던 생각과 내가 20년동안 가지고 살아온 생각들이 내가 자라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만 부딪칩니다. 엄마는 나이가 드실수록 어린아이가 되어가시는것 같습니다. 하루 전화하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시니...어린아이가 부모 전화를 기다리는 것 같이요. 왜 사람들은 당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몸따로 생각따로 말따로... 그렇게 되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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